
권영진 국회의원 프로필과 나이, 고향, 학력, 주요 경력을 정리합니다. 2026년 8월 현재 국민의힘 소속 대구 달서구병 의원으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권영진 장관 또는 차관 재임 경력은 없으며, 대구광역시장을 두 차례 지낸 중진 정치인입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권영진
출생: 1962년 12월 10일
나이: 2026년 8월 기준 만 63세
고향: 경상북도 안동시
학력: 청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박사
소속: 국민의힘
현직: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구: 대구 달서구병
주요 경력: 제18대 국회의원,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제33·34대 대구광역시장
전문 분야: 지방행정, 국토교통, 지역균형발전입니다.
성장과정과 초기 경력



권영진 국회의원은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대구 청구고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원에서는 남북관계와 북한 핵 문제를 연구해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통일부에서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하며 통일정책과 남북교류 관련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이후 한나라당 총재 보좌역과 미래연대 활동 등을 통해 정치권 경력을 쌓았습니다.
정치 입문과 국회 진출

정당 활동과 서울시 정무부시장 경력을 거쳐 2008년 제18대 총선 서울 노원구을에서 처음 당선됐습니다. 2014년 대구시장에 선출됐고 2018년 재선돼 8년간 대구시정을 이끌었습니다.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는 대구 달서구병에 출마해 당선되며 12년 만에 국회로 복귀했습니다.
국회의원 활동과 주요 경력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주택과 교통,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다뤘으며 후반기에는 행정안전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관련 입법에 참여했습니다.
공개된 의정활동 평가에 따르면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58건 가운데 30건이 법률에 반영돼 51.72%의 통과율을 기록했습니다.
연봉과 최근 이슈


권영진 국회의원 연봉의 개인별 실수령액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국회의원 수당과 입법활동비·특별활동비 등을 합한 연간 지급기준은 약 1억6,100만 원으로 보도됐습니다. 세금과 공제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다르며 기준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 이슈는 2026년 7월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한 일입니다. 권 의원은 자신의 불찰이라며 사과했으며,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징계 수위는 향후 윤리위 심의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마무리
권영진 국회의원은 통일부와 서울시, 국회와 대구시정을 두루 경험한 인물입니다. 지방행정과 국토·지역개발 분야의 경력을 바탕으로 대구 현안과 행정안전 정책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됩니다.
사진출처: 이미지 내 표기
박대출 국회의원 프로필 학력 고향 연봉 나이 경력과 최근 이슈(26.08)
박대출 제22대 국회의원 프로필과 나이, 고향, 학력, 주요 경력을 정리합니다. 2026년 8월 현재 국민의힘 소속 경남 진주시갑 4선 의원이며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기본 프로필이
kairos.acroinfo.com
김은혜 국회의원 프로필 나이 연봉 학력 고향 경력과 최근 이슈(26.07)
김은혜 국회의원 프로필과 나이, 고향, 학력, 주요 경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기자와 앵커, 대통령실 홍보수석을 거친 재선 정치인으로, 2026년 7월 기준 국민의힘 소속 경기 성남시분
kairos.acroinfo.com
'정보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지연 국회의원 프로필 고향 연봉 학력 나이 경력과 최근 이슈(26.08) (0) | 2026.08.06 |
|---|---|
| 임문영 국회의원 프로필 고향 연봉 학력 나이 경력과 최근 이슈(26.08) (0) | 2026.08.06 |
| 임종득 국회의원 프로필 고향 연봉 학력 나이 경력과 최근 이슈(26.08) (0) | 2026.08.06 |
| 임이자 국회의원 프로필 학력 고향 연봉 나이 경력과 최근 이슈(26.08) (0) | 2026.08.06 |
| 강경숙 국회의원 프로필 학력 고향 연봉 나이 경력과 최근 이슈(26.08) (0) | 2026.08.06 |